안녕들 하사삼요./

2006. 6. 22. 오후 2:56:41

글자

6월이 지나갈 쯤 글을 올리게됐네요.

바쁜일정이 모두 끝나가요.

자유롭게 쉴 수 있게.....

잘들 지내고 있지요.

무더운 여름이 시작이 와서 무지싫어요.

비내리는 날 돌고래 바다에서 춤 한번 춥시다.

시간정해서 연락 주샴.

모두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부모님 걱정 시키지않기로.....

다음에  또 연락해요.

산속 그늘이 그리워요.

얼굴이 아프리카인 같다나요.

댓글 3

  • 2006년 6월 22일 오후 3:13

    돌고래반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어머니께서 드디어 오셨군요^^돌고래반 여러분도 어서 함께 만나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 2006년 6월 23일 오전 12:16

    어머님~

  • 2006년 6월 23일 오후 3:23

    나는뭐라고불러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