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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내리는 토요일 저녁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신종플루가 저희 집에서는 비껴 가는 모양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더니..왠걸??
큰녀석이 수요일부터 열이 나서, 바로 검사를 했더니 어제 확진 양성결과가 나왔습니다.
남편, 큰녀석, 작은녀석, 저 이렇게 모든 가족이 감금 아닌 감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바쁜 일상들에 짜증도 나고.. 했었는데, 막상 이렇게 집에만 콕 박혀서
지내다 보니 그래도 바쁘게 지낸 시간들이 참 좋았구나 싶어요..^^
아버지께서 주신 휴가 일주일을 푸욱~ 쉬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일상으로 뛰어 들어야겠네요.
기도 중에 저희집 큰녀석 이민중 바오로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2009년이 다 가기 전에 뵐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며...
건강들 하시죠?
안녕하세요?
동기회장 이경신 프란치스코입니다.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 모두들 건강하시죠?
10월9일 대장 교육때의 기억이 한달정도 시간이 흘러 이제는 조금은 흐릿해 지지만 사진을 보고
다시 되돌아 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의 색깔이 흐려지므로 수시로 되돌려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강원도에 올해 첫눈이 왔고, 지금 하늘은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듯한 분위기네요.
오늘같은날 따뜻한 차한잔 들고 이곳에 들어와 121기 대장님 안부들을 묻는건 어떨까요?.
자주들 들르셔서 흔적을 남겨 주셔야 홈피를 만드느라 수고하신 우리 121기 총무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아무쪼록 쌀쌀한 날씨에 감기와 신종플루를 피해서 건강하세요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
오늘 본당에서 자모 하루피정을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중급훈련 받을 때하고 또 다르게 붉게, 노랗게 물들어 있는 나무들을 바라보며 짧았지만, 행복 가득한 가운데 머물 수 있었습니다. 또, 그러면서 우리의 121기 동기 대장님들이 생각났습니다. 신종플루로 많이 위축되어 있지만.. 기쁨을 찾을 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반갑습니다.
독수리반 여종순 모데스타입니다
안녕하세요.. 친환경 다람쥐 돌대장입니다..
121사진
살 빼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스카웃 정말 멋있어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 교수,부교수님들에게 너무 감사드려요.
꼭 천국에 다녀온 기분이에요.
본당에 돌아와 자랑 많이 했어요. 맥주도 한잔하고.
늘 싫어하기만 했던 야영 생활, 이번에 자신감도 갖게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총무님 짱!
들렸다 갑니다.
방가방가^^)>
반갑슴당^^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