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노지연2009. 11. 7. 오후 5:08:46

^^

비 내리는 토요일 저녁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신종플루가 저희 집에서는 비껴 가는 모양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더니..왠걸??

큰녀석이 수요일부터 열이 나서, 바로 검사를 했더니 어제 확진 양성결과가 나왔습니다.

남편, 큰녀석, 작은녀석, 저 이렇게 모든 가족이 감금 아닌 감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바쁜 일상들에 짜증도 나고.. 했었는데, 막상 이렇게 집에만 콕 박혀서

지내다 보니 그래도 바쁘게 지낸 시간들이 참 좋았구나 싶어요..^^

아버지께서 주신 휴가 일주일을 푸욱~ 쉬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일상으로 뛰어 들어야겠네요.

기도 중에 저희집 큰녀석 이민중 바오로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2009년이 다 가기 전에 뵐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며...

이경신2009. 11. 3. 오후 2:36:57

건강들 하시죠?

안녕하세요?

동기회장 이경신 프란치스코입니다.

신종플루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 모두들 건강하시죠?

 10월9일 대장 교육때의 기억이 한달정도 시간이 흘러 이제는 조금은 흐릿해 지지만 사진을 보고

다시 되돌아 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의 색깔이 흐려지므로 수시로 되돌려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강원도에 올해 첫눈이 왔고, 지금 하늘은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듯한 분위기네요.

오늘같은날 따뜻한 차한잔 들고  이곳에 들어와 121기 대장님 안부들을 묻는건 어떨까요?.

자주들 들르셔서 흔적을 남겨 주셔야 홈피를 만드느라 수고하신 우리 121기 총무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아무쪼록 쌀쌀한 날씨에 감기와 신종플루를 피해서 건강하세요

노지연미카엘라2009. 10. 23. 오후 6:31:29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

오늘 본당에서 자모 하루피정을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중급훈련 받을 때하고 또 다르게 붉게, 노랗게 물들어 있는 나무들을 바라보며 짧았지만, 행복 가득한 가운데 머물 수 있었습니다. 또, 그러면서 우리의 121기 동기 대장님들이 생각났습니다. 신종플루로 많이 위축되어 있지만.. 기쁨을 찾을 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정홍화2009. 10. 22. 오후 9:07:13

반갑습니다.

왕대장님 반갑습니다.
돌고래반 반장님들 모두 다 잘 지내시지요?
열심히 하시는 대장님들을 보면서
저도 변하는 듯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충만하세요.
여종순2009. 10. 21. 오전 1:26:20

독수리반 여종순 모데스타입니다

 
와!                                                               
모두들 빠르시네요.
이틀동안 너무 추워서 잠을 제대로 못자 온몸이 아파 이제서야 몸도 추스리고
우리 총무님 기다리실까봐 얼른 들어 왔는데.......
그동안 안녕들 하시지요?
2박3일동안 너무 즐겁고 좋은 대장님들도 많이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121기 대장님들과 좋은 만남이 이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독수리반 대장님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121기 대장님들, 화 이 팅!!!!! 
윤웅현2009. 10. 20. 오후 10:05:14

안녕하세요.. 친환경 다람쥐 돌대장입니다..

안녕들하시죠..
 
윤웅현 이시돌.. 저희 대원들은 ''돌대장''이라고 부른답니다..
이곳 카페에서도 돌대장이라고 불러 주세요..
나이 서른 아홉에 새롭게 생긴 별명인데 정겹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벙개 한 번 하셔야죠..
ㅎㅎㅎ
다들 추운 날 건강하시구요^^
 
 
이경신2009. 10. 20. 오전 11:24:16

121사진

121기 스카우트 훈련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가톨릭스카우트 의정부교구 홈피(http://cafe.daum.net/ujbcs) 이미지 보기에 있습니다.
재미있었던 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네요
왕현식2009. 10. 16. 오후 2:50:18

살 빼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 찬미 예수님.
 
 
2박 3일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제때 제때  삼시 세끼 제대로 챙겨먹은 관계로  몸무게가 3Kg 이나 늘었어요.
 
고된 훈련 다녀오면 피골이 상접 (?) 해서 나타날 줄 알았는데
 
뽀얗게 살이 찐 상태로 신부님께 신고를 했더니
 
앞으로 살찌고 싶어서 서로 갈 것 같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배운대로 아니 그 이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명환2009. 10. 15. 오후 8:33:09

가톨릭 스카웃 정말 멋있어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 교수,부교수님들에게 너무 감사드려요.

꼭 천국에 다녀온 기분이에요.

본당에 돌아와 자랑 많이 했어요. 맥주도 한잔하고.

늘 싫어하기만 했던 야영 생활, 이번에 자신감도 갖게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남혜영2009. 10. 14. 오후 9:55:59

총무님 짱!

젊은 총무님을 뽑으니 모든일이 제대로 빨리 진행되는군요.
벌써 이런 멋진방을 만드시다니.. 대단하심다.
저는 아직도 여기저기 쑤시고, 자꾸만 졸린것이...
아직 제정신으로 돌아올려면 몇일 걸릴듯 싶네요.
2박3일 동안 힘들었지만, 즐겁기도 하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서로 소식도 전하고 같이 발전하는 대장이 되어야 겠죠?
121기 화이팅!!!
정창술2009. 10. 14. 오후 8:59:41

들렸다 갑니다.

그리스도의 평화!!!
벌써 방을 마련 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이곳에서 더욱 정진들 하시어
가톨릭 스카우트에 우뚝선 121기가 되시길
삼가 절하며 빕니다.
 
 
 
정 프란치스코
노지연미카엘라2009. 10. 14. 오후 7:04:39

방가방가^^)>

벌써부터 121기 동기들이 그리워집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많기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121기 의여차! 의여차!! 의여차!!!
김선현라파엘라2009. 10. 14. 오후 1:28:40

반갑슴당^^

만나서 반가웠고 홈피를 보니 더 반갑네요~~
홍용수2009. 10. 14. 오후 1:11:59

안녕하세요

당나귀반 똘똘이 홍용수 요한입니다.
만나게되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2박3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다음에 뵐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이경신2009. 10. 14. 오전 11:51:03

반갑습니다

121기 동기여러분 반갑습니다.
동기회장 독수리반 1번 이경신 프란치스코입니다.
우~와.. 우리 총무님 무지 빠르시네요.
이렇게 홈피를 빨리 만드시다니^^^고맙습니다.
지면뿐만이 아니라 가끔씩 얼굴도 뵐수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