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장 신부님은 코스대장을 맡고 있는 서인덕 신부님과 훈련에 관한 얘기를 나누며 앞으로 가톨릭스카우트를 어떻게 발전시킬지도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아울러 수강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가톨릭이 중요함을 잊지 말고 요리사가 훌륭한 음식을 만드는 데에 칼을 쓰는 것처럼 좋은 지도자가 되어 스카우트라는 도구를 청소년 사목에 도움이 되도록 잘 써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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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연
2012. 11. 1. 오전 11: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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