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근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의 송별식
가온단 대장님들의 송별가 너무 가슴 찡했답니다
박경근 연맹장님을 떠나 보내기 아쉬워하는 많은 대원들과 대장님들의 뜨거운 사랑의 눈물이
많이 보였습니다 .
신부님께서 희망하신대로 그 뜻을 이루시고 그곳에서도 늘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가톨릭연맹 대원들과 지도자들의 사랑을 느낄수있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답니다
(더 많은 사진들은 웹하드에 올리겠습니다
장내 사정이 어두워서 많은 사진을 담아 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가톨릭연맹 및 지구행사에 카메라 사양이
괜찮은 것을 가지고 계신 대장님께서는 홍보(사진촬영)담당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