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몽골아이들이 빨간 볼,
3개월의 짧은 여름을 보내고,
9개월의 겨울을 보내야하는 아이들,
울 영리더들, 오전시간만으로 게르를 완성하였네요.
물론 MBC 담비팀이 왔을 때 봉사한 경력과 주인아저씨의 빠른 손놀림이 있었지만.
감사합니다.
이곳 몽골 메리워드대의 나란토야와 우르체흐 남매의 집,
감사합니다.
초미옥
2010. 7. 9. 오전 11:49:06
하늘아래 아름답고 짠한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그분께 느낄 수 있는 가슴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보기만 해도 감사하내요 수녀님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