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셋째날 아침밥. 우리가 전날 갯벌에서 채취한 바지락으로 맛있는 바지락 국을 먹었습니다.
2. 자월도에 오신 본당 신부님과 주일 미사를 봉헌을 하고
3. 2박 3일간 여름해양야영을 마치고 공소에서 아쉬움을 마치고 단체 사진
4.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야영을 마무리하는 페영식
이번 여름해양야영을 진행하면서 우리 컵 대원들이 많이 성숙해 졌습니다. 다소 밤에는 공포와 싸우며
갯벌에서 보별 체력을 다하여 마치 보별 팀워크 게임에도 우리 보별 정신을 배우며 함께 했던 2009년
검은돌단 컵스카우트대 여름해양야영을 건강하게 마쳤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