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세찬 비바람 몰아치는날 초복을 맞아 서울지구위원 들과 박경근 아우구스티노 연맹장 신부님이랑
식사 약속을 하고, 7월7일이였던 사제서품 10주년 기념패와 영적 선물 전달식을 했습니다.
신부님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서울지구 위원으로서 해야할 도리라 생각했기에 모두가 십시일반 뜻을모아
마음을 담아 감사의 기념패를 만들어 깜짝 전달식을 하였습니다.
전달은 막내인 김소라 대장이 하였습니다.
장소 : 혜화동 대원정
시간 : 19:30~21:00
메뉴 : 삼계탕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