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지역대에서는 부활절을 맞아 먹고 끝나는 부활 계란이 아닌 책상 앞에 보관이 가능한
부활초를 만들었습니다.
이쁜 유녀대부터 ...... .
단복을 이쁘게 공동구매 해서 차려 입으신 동우대 아빠들까지 함께 모였답니다. ㅎ
아빠들에게 협박(?)을 한것도 아닌데 영국간 박태규 부대장까지 대장들 모두에게
동우, 성인대에서 더 열심히 해 달라고 단복 한벌씩을 사 주셨답니다.
덕분에 대장들 모두 새 단복을 이쁘게 차려 입었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이렇게 아빠들이 열심히 하시는건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
옆에서 성인대 엄마들이 응원하고 난리 났습니다. ㅎㅎㅎ
아빠들의 작품입니다.
잘 만들었죠?
아~!
이제는 저도 늙었나 봅니다.
저렇게 크게 떠들고 다니는데도
밤새 고스톱을 쳤는지 조는 넘이 다 있더군요 ㅠ ㅠ
어쩌겠습니까?
졸게 냅뒤야죠 ㅎㅎㅎ
좀 있다가 일어나서는 또 열심히 하더군요.
옛날 같았으면 거의 주금인데 ...... .
대략 45명 정도의 인원이 들어 앉아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었습니다.
대별 최우수작 시상품으로 다이버용 칼을 걸어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들 했습니다.
따로 집회할때 숫자가 적어 보였는데 모이니 많더군요. ㅎ
이상 보라매지역대 4월12일 부활절 집회 내용이었습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