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ON THE BRIGHT SIDE OF THINGS"
이번 행사기간 기념 후드 티셔츠 등판에 딱 새겨진 문구입니다.
말대로만 서로 이해해주면 아무런 상처도 생기지 않는 행사가 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인 적으로 참 무거운 마음에 참가한 행사지만 모든
참가자들이 등을 돌릴때마다 위와 같이 말하니 어찌 즐겁게 지내지
않을수 있나요.
주일에 박신부님의 강론 말씀도 이제 시작 되어지는 젊은 대장 뿐만아니라
여러사회 생활속에 두려움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귀감이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아래 비한방울 오지않고 서로 도와가며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수 있었던것에 감사드립니다.
* 박신부님 강론중 말씀은 수원 지구 사이트에 게시 되었던걸로 봤구요.
** 나머지 사진은 연맹 웹하드에 여과없이 올라갈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