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한국잼버리 상록수 분단 야영장 답사 사진

이수범

2008. 7. 21. 오전 9:55:55

강한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영지 사전답사를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분단장님이신 전양현 연맹훈육위원장님, 지원부장이신 최종태 사무처장님, 운영부 팀장이신 이금주 대장님,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장거리를 왕복으로 운전해 주신 관리부장이신 권태희 대장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성공적인 잼버리를 위해 운영요원 대장님들의 화이팅이 필요합니다.

1. 야영장 입구(들어가는 방향에서 찍은사진)

2. 야영장 입구(나가는 방향에서 찍은사진)

3. 취수대( 앞,뒤로 총 16개의 수도꼭지)

4. 샤워장(여자용 8개, 남자용 8개)

5, 취수대 와 샤워장 중간에 설치 예정(모바일 화장실 1대, 모바일 화장실 뒤 간이화장실 10개(여자 6개,남자4개))

댓글 5

  • 2008년 7월 21일 오전 10:08

    아마도 2000년도 밀레니엄 잽버리 때 최초로 가톨릭 스카우트가 영지를 배정 받았던 그 영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2008년 7월 21일 오전 10:09

    영지 배치와 영문 설치에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 2008년 7월 21일 오후 4:48

    이곳이 평소에는 사용하기편한축에 드는 영지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소가설악산아래쪽인지라 돌풍이잘분다는것은 많은대장님들이 이미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특히 이곳은 예전걸연맹행사때

  • 2008년 7월 21일 오후 4:50

    걸서울연맹의 몽고텐트가 바로다 날아가버리장소입니다.나무가없어 바람막이가 안되는곳이죠,다음날군용테트를 지원받아 군용테트를 설치했지만 바로 그날 저녁 다시 무너졌습니다.. 관리부는 더

  • 2008년 7월 21일 오후 4:52

    욱 돌풍에 신경써주시고, 특히 대원들의 텐트도 돔스타일이 아닌 캐빈형들은 더욱 신경 써야 할것입니다. 가능하다면 팩을 기존의 두배씩은 박아야 할듯.. 돌풍이 안불기를 기도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