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후
제일 먼저 한일은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 하였다.
이기우 신부님과 김 시용 신부님께서는 바쁜 일정에도 매일 대원들의 영지를 찾아가
매일 미사를 봉헌 하여 주셨고
모든 대원들에게 일일이 안수 해 주시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다.
또한한 8월 5일 주일 미사는
하일랜트 파크의 아름 다운 정원에서 한국의 신자들만을 대상으로한 한
미사가 감격적으로 봉헌 되었다.
정창술
2007. 8. 14. 오전 3:36:23
입영후
제일 먼저 한일은 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 하였다.
이기우 신부님과 김 시용 신부님께서는 바쁜 일정에도 매일 대원들의 영지를 찾아가
매일 미사를 봉헌 하여 주셨고
모든 대원들에게 일일이 안수 해 주시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다.
또한한 8월 5일 주일 미사는
하일랜트 파크의 아름 다운 정원에서 한국의 신자들만을 대상으로한 한
미사가 감격적으로 봉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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