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구 회장신부님과 화동들과 함께
대원들로 이루어진 성모님 꽃 마차 행렬
우리들의 정성을 기다리시는 듯 한 성모 모자상
부활초로부터 불이 전달 되어집니다.
화관을 쓰신 성모님
선중수
2007. 5. 14. 오전 3:52:13
서울지구 회장신부님과 화동들과 함께
대원들로 이루어진 성모님 꽃 마차 행렬
우리들의 정성을 기다리시는 듯 한 성모 모자상
부활초로부터 불이 전달 되어집니다.
화관을 쓰신 성모님
어머니... 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평화로워보이는 성모님..
엄마,사랑합니다.제 영혼에 하느님의 뜻을 한모금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