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성모의 밤

선중수

2007. 5. 14. 오전 3:52:13

서울지구 회장신부님과 화동들과 함께

 

 

대원들로 이루어진 성모님 꽃 마차 행렬

 

 

우리들의 정성을 기다리시는 듯 한 성모 모자상

 

 

부활초로부터 불이 전달 되어집니다.

 

 

화관을 쓰신 성모님

 

 

 

 

 

 

 

 

 

 

 

 

 

 

 

 

 

 

 

 

 

 

 

 

 

 

 

 

 

 

 

댓글 3

  • 2007년 5월 15일 오전 12:40

    어머니... 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2007년 5월 15일 오전 8:34

    평화로워보이는 성모님..

  • 2007년 5월 15일 오후 11:24

    엄마,사랑합니다.제 영혼에 하느님의 뜻을 한모금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