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연맹에서 식목행사로 추진한 청소년 평화통일의 숲 가꾸기 행사에
메리워드대 대원과 동정성모대 대원 그리고 대구 참솔대 대원들 외 220여명의 대원들이
개성에 방문하여 헛개나무를 심고 왔답니다
개성공단을 방문하고 북측의 안내를 받으며 하루를 보내다보니 통일이 한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4일 3시 중앙훈련원에 입소하여 1박을 하고 5일 이른 아침 북방한계선을 넘어 북측에 도착한 소감을
무어라 표현해야할까요?
정말 이웃에 온 그런 느낌이었어요
스카우트의 일원으로서 함께한 1박 2일이 넘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심은 나무를 다시확인하러갈 기회가 있길 바래보면서 참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