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돌단 발대38주년 기념대집회를 하였답니다.

배정진

2006. 12. 12. 오후 7:59:36

지난 12월 9일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단은 서른여덟번째 생일 맞이 하였습니다.

 

1968년 발대하여 현재 38년동안 꾸준히 이어온 검은돌의 발대 38주년.

 

상 : 보좌 신부님도 단복을 곱게 입으시고 적은 대원들이지만 기쁜 발대 기념식을 하고 있는 모습

 

중 : 그간 꾸준히 이어온 장기 계속대 5년,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그리고 35년 표창과

      조직우수대, 우수진보대 등 다양한 표창을 받아온 검은돌단 대기.

 

하 : 발대 기념대집회 일환으로 대원들의 모습을 영상 자료를 가족들에게 보고하며 1년간 자란 대원들의

      모습에 서로 웃으며 지난 한 해를 돌아 보는 모습.

 

이제 40년을 위하여 열심히 도약하고 정진하는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40주년을 맞이하여 여름 야영에 울릉도와 독도땅에 자랑스럽게 태극기와 대기를 꽂고

오도록 다같이 열심히 스카우팅을 할 것을 다짐하고 38주년 동안 건강한 스카우팅을 허락하신

주님과 본당 신부님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단 대원, 대장일동 -  

댓글 3

  • 2006년 12월 12일 오후 8:26

    추카 추카!!!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검은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6년 12월 13일 오후 5:11

    와우,축하합니다!

  • 2006년 12월 14일 오전 11:37

    역사의 지킴이가 된다는 것, 정말 중요하다는 실감을 합니다..나의 작은 존재가 그 역사를 이루고 있고, 그 역사의 증인이되고.다른 점에서도 중요한 "나"이지만,정말,중요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