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 과정 활동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자치기 게임. 남녀노소 보이 대원, 걸대원, 그리고 학사님 그리고
대장님도 제일 재미있었던 자치기 게임
중 - 과정 활동중 언 손을 따뜻하게 녹여 준 새끼꼬기. 대원들도 무척 좋아하고 열심히 했지만
대구 나영훈 부제님도 정말 재미있었다는 새끼꼬기..
하 - 하늘에는 별천지, 파도 소리를 벗 삼아 하이안 백사장에서 손을 잡고 뜨거운 열정을 나누며
2박 3일간의 우정을 다시 한번 새기며 즐겁게 뛰던 캠프화이어..
사진이 더 편집되며 예쁜 사진, 아름다운 모습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