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그 때 그 시절...

김철

2006. 1. 12. 오후 9:46:52

아...  제목도 진부하다....

 

용서하셔요 ~  창작이 영 안 따라줘서...  ㅋㅋㅋ

댓글 2

  • 2006년 1월 14일 오전 11:50

    심장 부근의 가톨릭 마크가 너무나도 선명 하다. 그 누가 전통을 거부하고 멋을 찾는가?

  • 2006년 1월 14일 오전 11:52

    주교님의 강복에 무릎을 꿁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