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
2006. 1. 12. 오후 9:46:52
아... 제목도 진부하다....
용서하셔요 ~ 창작이 영 안 따라줘서... ㅋㅋㅋ
심장 부근의 가톨릭 마크가 너무나도 선명 하다. 그 누가 전통을 거부하고 멋을 찾는가?
주교님의 강복에 무릎을 꿁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