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제82기 중급야영과정에 2박3일동안 모두 다함께 힘든 체험을 했던 시간들 정말로 수고많았습니다 .
힘든많큼 예수님께서 은총을 주셨습니다.
우리 다람쥐반 화합되어 무엇을 해도 척척하는 일등감 대장님들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 정말 그립군요.
우리는 이제 시작이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원들에게 봉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모범상을 받은것은 다람쥐 대장님들 함께하는 모범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나귀반, 독수리반, 돌고래반, 두루미반 대장님들도 많은 사랑과 배려해준
덕분입니다.
제82기 지도 신부님, 수녀님, 상담강사님, 진행하신 봉사자님, 너무나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대장님들 힘내시고 열심히 노력하는 봉사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장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 강정아(안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