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지요?
우리 독수리반 예쁜 대장님들도 그렇고 회장님도 그렇고 수녀님도, ,, 다들 넘 넘 넘 보고 싶네요...
승모 대장님 , 참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
역시 대장님한테는 배울점이 참 많아요. 그런게 경륜이라는 건가요?^^
10주년 기념 행사 사진 올리신 것, 잘 봤습니다. 우리 성당에도 승모 대장님 같은 분이 계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쓴 웃음을 지었습니다.
조금 미안하면서, 감격스러우면서, 쑥쓰러우면서, 알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저희 가정3동 성당 첫 발대식이 12월 초에 있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잡히지 않았지만 인천 지도 신부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이 있으셨거든요.
오늘 저희 성당에서 3분의 대장님이 탄생 하셨습니다. 금요일 날 삼숭리 가셨다가 오늘 저녁 7시가 조금 못되서 돌아 오셨어요. 저보다 다들 나이는 많으시지만 얼마나 대견하던지...^^
본당 신부님께 여쭤보고 정확한 날짜, 올릴께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우린 처음이거든요. 신부님께도 그날은 손님들이 아주 많이 오실거라고 기대반 걱정반 말씀 드려 놓았답니다... 너무 제 생각만 했지요?
빨리 뭉쳐야 할 텐데... 시간이 아쉽네요...
자주 찾아볼꺼라고 얘기 해 놓고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요.
82기 독수리반 대장님들 힘 내시라고 기도 한턱 쏠께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