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민 마리아예요.
제가 요즘 이사하고 짐도 못풀러서 넘넘 정신이 없네요.
일단 사비나 선생님 말씀대로 주님의 기도를 한 이삼주 동안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저는 미사시간에 우리가 부르는 노래로 가르쳐 주려고 악보를 만들 생각인데 아직 만드는 중입니다.
그리고 한국말을 못 읽는 아이들을 위해서 영어로 발음을 써 넣을 생각이예요.
영어랑 한국어 기도문도 같이 넣고요.
주님의 기도 11/1,8,15
사도 신경 11/22-?
그 후에는 제가 한국에 거의 십년만에 들어가게 될것 같아요.
아마도 제가 없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