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의 활성화를 바라면서

2009. 3. 25. 오전 11:51:59

글자
우리 성당 홈페이지에서 성모회, 레지오마리애, 청년회, 도서실 등의 폴더는 거의 사용하시는 분이 없습니다.
불필요하달 수도 있겠고, 관심이 없달 수도 있겠고, 다른 소통방법이 있달 수도 있겠습니다.
부디 주일학교의 폴더는 좀더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 사비나님과 주일학교 선생님들(유치반 - 정민경 세실리아, 초등반 - 조현수 플로라, 첫영성체반 - 이민정 글라라)을 적극적으로 성원합니다. 주일학교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여러 애로사항들은 수시로 사비나님이나, 회장님, 또는 평협위원들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입니다.
 

댓글 1

  • 2009년 3월 25일 오후 12:57

    고맙습니다^^ 우리 주일학교가 발전되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더불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