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는 생일보다는 영명축일을 더 기념합니다. 왜냐하면 생일은 원죄를 지니고 태어났으므로 기념할만한 날이 못되고, 반면에 영명축일은 우리가 그 성인을 주보로 모시고 세례로 죄없이 다시 태어났기 때문에 새 생일로 지내는 것입니다.
교회에세 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경우는 세 번밖에 없습니다. 즉 예수와 성모 마리아와 요한세자입니다. 그분들은 원죄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어서 성인품에 오른 사람들은, 그들의 사망일을 기일로 지내지 않고 생일로 지냅니다. 이것을 옛날에는 천상생일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그들이 하늘에서 새로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달력에 나오는 모든 성인의 축일은 그들의 사망일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그들이 이 세상을 하직한 즉 기일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죽은 이들의 기일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고, 성인일 경우에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교회에세 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경우는 세 번밖에 없습니다. 즉 예수와 성모 마리아와 요한세자입니다. 그분들은 원죄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어서 성인품에 오른 사람들은, 그들의 사망일을 기일로 지내지 않고 생일로 지냅니다. 이것을 옛날에는 천상생일이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그들이 하늘에서 새로 태어났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달력에 나오는 모든 성인의 축일은 그들의 사망일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그들이 이 세상을 하직한 즉 기일에 해당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죽은 이들의 기일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고, 성인일 경우에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교회사 연구소장 최석우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