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와D 사이에 C
한 부부가 이혼하려고 법정에 섰다.
판사: 애초에 아내의 어디가 마음에 들었던 겁니까?
남편: 단도직입적이고 직선적이고 탁 터놓고 솔직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판사: 그럼 왜 아내와 이혼하려고 하는 겁니까?
남편: 단도직입적이고 직선적이고 탁 터놓고 솔직한 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살다보면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귀는 두 개라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라고..
눈도 두 개인 이유가 한 눈으로 보고, 또 한 눈은 감아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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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트르의 말대로 우리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입니다.
탄생과 죽음사이에서 끊임없는 선택! . (유머전략연구소에서 퍼온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