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와D 사이에 C

2009. 10. 21. 오후 1:44:53

글자
B와D 사이에 C

 한 부부가 이혼하려고 법정에 섰다.

 

 

판사: 애초에 아내의 어디가 마음에 들었던 겁니까?

남편: 단도직입적이고 직선적이고 탁 터놓고 솔직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판사: 그럼 왜 아내와 이혼하려고 하는 겁니까?

남편: 단도직입적이고 직선적이고 탁 터놓고 솔직한 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살다보면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귀는 두 개라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라고..

눈도 두 개인 이유가 한 눈으로 보고, 또 한 눈은 감아주라고....

 

....

샤르트르의 말대로 우리 인생은 B(Birth)와 D(Death)사이의 C(Choice)입니다.

탄생과 죽음사이에서 끊임없는 선택! . (유머전략연구소에서 퍼온글)

댓글 1

  • 2009년 10월 22일 오전 12:56

    아울러 선택이라는 행동에는 책임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