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를 환영합니다.

2007. 3. 5. 오전 1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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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수용 알베르또, 김 선화 데레사 님께서 BYU에서 안식년을 보내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빠른 시일내에 적응하여, 편안하고 내실있는 안식년을 보낼 수 있도록 주위 분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도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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