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여러분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 가운데
댁네 많은 축복 받으시며 더욱 굳어지는 믿음과
실천하고 봉사하는 사랑으로 알찬 한해 되시길 빕니다.
사진들은 오늘 아침 병술년 떠오르는 해를 멜본 비치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김일용
2006. 1. 2. 오전 3:02:41
교우 여러분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 가운데
댁네 많은 축복 받으시며 더욱 굳어지는 믿음과
실천하고 봉사하는 사랑으로 알찬 한해 되시길 빕니다.
사진들은 오늘 아침 병술년 떠오르는 해를 멜본 비치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아.. 올해도 늦잠. ㅜㅜ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