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년 새해 첫날 대서양 바다를 내려 보며
새로운 해가 솟아 오르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도만 고요히 치는 바다위로
어느덧 갈매기가 하나 둘 날아 들더니
구름속에서 수줍은 듯 해님이 떠오릅니다.
김일용
2005. 1. 2. 오전 1:18:43
을유년 새해 첫날 대서양 바다를 내려 보며
새로운 해가 솟아 오르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도만 고요히 치는 바다위로
어느덧 갈매기가 하나 둘 날아 들더니
구름속에서 수줍은 듯 해님이 떠오릅니다.
일출을 보면서 소망을 기원하셨나요? 부럽습니다. 어떡하다 잠이 들어서....이몸은 부러워만 하는 신세가 되었네요...
너무 아름답구요 ^0^ 찬미받으소서~ 영광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