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용
2005. 1. 2. 오전 1:14:31
드디어 해가 다 떠올랐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아침의 이런모습을 본적이 없었거든요..맘먹구 일출보려구 했는데 새벽5시에 피곤해서 잠이 드는 바람에...대부님 덕분에 좋은 사진 감상합니다. ^^
훌륭합니다. 옆에살아도 다섯시에는 못일어 났는데 이사진을보고나니 한번쯤은 일어나 보아야겠읍니다.
사진의 두남녀는 레오씨와 아쎌라씨인지요? 영화의한장면 같군요.멋이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