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이석희 백일잔치

이주호

2004. 11. 7. 오후 9:25:25

2004년 11월 6일, 새 식구 이 석희의 백일을 맏이하여,

모든 식구들이 훼포를 푸는 좋은 시간을 갖았습니다.

댓글 7

  • 2004년 11월 7일 오후 9:29

    속이 좀 쓰린데요,,, 아무래도 대부님의 손에서 투입된 바이러스가 원인이 아닐지......

  • 2004년 11월 7일 오후 11:24

    어.. 난 아침에 아주 가뿐하고 기분 좋은데요? 예로부터 내려오는 비법으로 정성스레 빚은 폭탄주였는데...

  • 2004년 11월 8일 오전 1:26

    앗... 저는 석희랑 사진 못 찍구, 석희가 처음 업힌날 기념 베로니카자매님 사진만 찍어드렸네.. 베로니카자매님도 석희도 모두 잘 나왔어요..

  • 2004년 11월 8일 오전 1:26

    내가 저 사진찍고, '나중에 석희가 크면, '내가 너를 업어 길렀다!' 그럴려구 그랬는데...

  • 2004년 11월 8일 오전 6:19

    어제 폭탄주가 좋은건지? 아닌지? 머리는 하나도 아프지 않는데 속이 쪼까이 쓰리군요...

  • 2004년 11월 8일 오전 9:57

    ㅎㅎ.어제 독특한 의식?으로 즐겁게 해주신 대부님께 감사드립니다,맛 좋았어요.ㅋㅋ

  • 2004년 11월 8일 오전 9:58

    다들 감사드립니다.... 어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