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6일, 새 식구 이 석희의 백일을 맏이하여,
모든 식구들이 훼포를 푸는 좋은 시간을 갖았습니다.
이주호
2004. 11. 7. 오후 9:25:25
2004년 11월 6일, 새 식구 이 석희의 백일을 맏이하여,
모든 식구들이 훼포를 푸는 좋은 시간을 갖았습니다.
속이 좀 쓰린데요,,, 아무래도 대부님의 손에서 투입된 바이러스가 원인이 아닐지......
어.. 난 아침에 아주 가뿐하고 기분 좋은데요? 예로부터 내려오는 비법으로 정성스레 빚은 폭탄주였는데...
앗... 저는 석희랑 사진 못 찍구, 석희가 처음 업힌날 기념 베로니카자매님 사진만 찍어드렸네.. 베로니카자매님도 석희도 모두 잘 나왔어요..
내가 저 사진찍고, '나중에 석희가 크면, '내가 너를 업어 길렀다!' 그럴려구 그랬는데...
어제 폭탄주가 좋은건지? 아닌지? 머리는 하나도 아프지 않는데 속이 쪼까이 쓰리군요...
ㅎㅎ.어제 독특한 의식?으로 즐겁게 해주신 대부님께 감사드립니다,맛 좋았어요.ㅋㅋ
다들 감사드립니다.... 어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