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허리케인 Frances 대피 대책위원회

김태연

2004. 9. 13. 오후 1:08:25

2004년 9월 1일 수요일 저녁 베드로 집

 

허리케인 Frances 대피 대책위원회 교우들이 불철주야 애쓰고 있슴.

아네스는 Messenger까지 이용하여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댓글 3

  • 2004년 9월 14일 오전 4:34

    첨단 장비들이 눈길을 끄눈 군요.....

  • 2004년 9월 14일 오전 7:46

    그때의 긴박한 상황이 보이는듯 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너무 커요. 공동체 사용공간의 제한이 있거든요. 다음부터는 사진크기를 600x400이나 400x600으로 줄여서 올려주세요..

  • 2004년 9월 16일 오전 8:56

    제 뒤에 상황판에는 같이 피난갈 가족명단과 준비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