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1일 수요일 저녁 베드로 집
허리케인 Frances 대피 대책위원회 교우들이 불철주야 애쓰고 있슴.
아네스는 Messenger까지 이용하여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김태연
2004. 9. 13. 오후 1:08:25
2004년 9월 1일 수요일 저녁 베드로 집
허리케인 Frances 대피 대책위원회 교우들이 불철주야 애쓰고 있슴.
아네스는 Messenger까지 이용하여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첨단 장비들이 눈길을 끄눈 군요.....
그때의 긴박한 상황이 보이는듯 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너무 커요. 공동체 사용공간의 제한이 있거든요. 다음부터는 사진크기를 600x400이나 400x600으로 줄여서 올려주세요..
제 뒤에 상황판에는 같이 피난갈 가족명단과 준비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