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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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2011. 3. 30. 오전 8:26:53
출석
어느덧 3월도 하루 남았네요.예쁜 봄 만발하여 봄향기 물씬 풍기는 행복한 4월 맞이 하세요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3. 29. 오후 1:47:24
사랑합니다
고개들어보니 꽃샘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봄은 우리들 곁에 깊숙이 스며들고있었네요 화사한 봄날처럼 고운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이강범2011. 3. 29. 오전 10:28:17
출석 인사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이강범 시몬 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감사(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시며 열심히 생활 하십시요
자양2동성당 모든 교우분 화이팅!!!
이현수2011. 3. 28. 오전 6:47:15
아멘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룻길되십시요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3. 27. 오전 5:04:15
축석합니다
늙어서 나는 병은 이 모두가 젊었을 때 불러 온 것이며,쇠한 뒤의 재앙도 모두 성시(盛時)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장성할 때에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菜根譚"에서-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장성할 때에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菜根譚"에서-
이현수2011. 3. 26. 오전 4:16:25
아멘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 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 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이상철2011. 3. 25. 오전 5:57:09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을만큼 그리움의 간격을 두고 서있는 성스런나무 모습에서 무궁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너무 친한 사이여서 자기도 모르게 상처입히지 않나 살펴가는 아름다운 하루 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감사합니다
너무 친한 사이여서 자기도 모르게 상처입히지 않나 살펴가는 아름다운 하루 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감사합니다
이현수2011. 3. 24. 오전 6:49:10
사랑합니다
아침에는 좋은 하루를 그려보고, 아침에는 따사한 햇살을 맞을 준비를 하고, 아침에는 괜히 즐거움이 옵니다,마음으로 출발 하니까요..좋은 오늘 되세요
이현수2011. 3. 23. 오전 8:02:41
자양2동형제 자매님 사랑합니다
늘 변함없이 카페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라고 느껴지네요 수요일 하루도 행복들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박승호2011. 3. 22. 오후 2:51:47
출석체크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젤로 홈피 관리자님!
드디어 본당 홈피에도 봄이 왔네요. 저 상단에 핀 꽃이 진달래 꽃이 맞겠지요?
우리 본당 홈피를 통하여 본당 교우들이 즐겁고 행복한 만남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물론 우리들로 열심히 활동 해야겠지요. 감사 합니다.
이현수2011. 3. 22. 오전 4:30:00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수2011. 3. 20. 오전 7:00:16
아멘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이현수2011. 3. 18. 오전 6:16:30
김시습
불길이 무섭게 타올라도 끄는 방법이 있고,
물결이 하늘을 뒤덮어도 막는방법이 있으니
화는 위험한 때 있는 것이 아니고 편안한 때 있으며,
복은 경사 때 있는 것이 아니고 근심할 때 있는 것이다
물결이 하늘을 뒤덮어도 막는방법이 있으니
화는 위험한 때 있는 것이 아니고 편안한 때 있으며,
복은 경사 때 있는 것이 아니고 근심할 때 있는 것이다
황미숙2011. 3. 17. 오후 3:06:43
에스테르 왕비의 기도
에스테르 왕비의 기도 (1독서)를 흉내내 봅니다.
기억하소서. 주님 저희 고난의 때에 당신 자신을 알리소서.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사자 앞에나설 때 잘 조화된 말을 제 입에 담아 주시고....
주님 당신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현수2011. 3. 17. 오전 9:15:01
출석합니다
아주 작은 것에도 만족해하며 살 수 있게발길에 차이는 작은 풀꽃도 사랑하게 작은 것의 소중함을 감사하며 살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