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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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2011. 5. 4. 오전 6:32:58

아멘

때론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있다.가슴에 맺힌 말을 하지 못하면
화병으로 도지는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단지 할말과 하지 않을 말을 갈라야 할 것이며
상대에게 아픔이 되거나 비수가 되는 말은눈에 티를 불어내듯이 골라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5. 3. 오전 6:44:47

찬미예수님

실록의 계절 오월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 이시간 보배입니다.매 시간 마다 사기 충천 하시고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5. 2. 오전 7:18:28

사랑합니다

행복한 아침 출발을 시작합니다 !가정의 달 5월...실록의계절 5월...장미의 계절 5월...
그 어느 때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달이기도 하네요.
행복하시고 알찬 한주 시작 하시길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30. 오후 11:48:58

아멘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을 떠넘기는 건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모셔온글]
이현수2011. 4. 29. 오전 6:07:28

아멘

소유한다는 것은 소유를 당하는 것이며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가질 때 우리의 정신은 부자유해 지며 시기와 질투와 대립이 온다
적게 가질수록 많이 사랑할 수 있다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28. 오전 6:27:04

아멘

비가내려 쌀쌀한 날씨탓에 봄이 잠시 멈춘것 같네요.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만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27. 오전 7:06:10

아멘

한번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은 그의 안부가 궁금해서도
그를 만나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나는 나의 길을 성실히 걸어왔고 내가 지내왔던 길은 보배로운 추억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현수2011. 4. 26. 오전 8:36:41

찬미예수님

늘 밝고 아름다운 미소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 남은 4월 한주 마무리 잘들 하시고 오늘은 황사비가 내린다고 하니 우산 꼭 챙기시고 힘차게 출발들 하세여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25. 오전 7:18:50

사랑합니다

4월의 마자막주 상큼한 월요일 아침 이네요, 알차고 건강한 한주 되시고, 행복 가득한 즐거운 하루되세요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24. 오전 6:32:32

주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긴 사순의 터널을 지나주님 부활을 기쁨을 함께 나누는모든 어렴과 고통부활하시는 주님께 다시금 맡겨 드리며,,
우리 마음의 빚과 고통의 무게를 덜 수 있기를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이현수2011. 4. 23. 오전 6:08:50

사랑합니다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은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님들이면 좋겠습니다
이현수2011. 4. 22. 오전 6:54:19

감사합니다

마음가짐도 중요하겠지만 용기든, 의욕이든 건강한 신체가 기본 바탕 아니겠습니까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늘 힘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4. 21. 오전 7:21:45

아멘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데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워
생각이 깊은 자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그 향기에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이니
나쁜 생각은 보석처럼 다듬고 미운 생각은 옹달샘에 휑궤 버려라 [모셔온글]

 

이현수2011. 4. 20. 오전 6:44:35

본래 내것이 어디 있던가

본래 내것이 어디 있던가언젠가 우리에게는 지녔던모든 것을 놓아 버릴 때가 온다.
반드시 온다! 그때 가서 아까워 망설인다면 그는 잘못 살아온 것이다. 본래 내 것이 어디
있었던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었을 뿐인데.그러니 시시로 큰마음 먹고 놓아 버리는
연습을 미리부터 익혀 두어야 한다. 그래야 지혜로운 자유인이 될 수 있다.
- 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中 에서
이현수2011. 4. 19. 오전 4:06:23

아멘

베푸는 것은 명예나 이익을 위해서도 아니고 세상을 기만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남에게 베풀었다고 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거나 은혜를 갚을 것이라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
베풀 때에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말 것이며 또한 베풀 상대를 가려서도 안 된다.   -열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