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이현수2011. 7. 14. 오전 5:53:59

초복

오늘은 복중 첫날인 초복  초복은 보양식을 챙겨 먹는 날 복날이면 뜨끈뜨끈한 삼계탕을 먹어 더위도 피하고 몸보신을 했다 하지만 요즘은 .. 행복이 가득한 한마음으로 즐겁고 유쾌하게 사랑과 건강 한 복날 돼시기를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13. 오전 5:09:38

장마

연일 장마로 축축한 날씨속에 마음까지 좋지않습니다.마음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함께 오늘 하루도 따뜻한 마음과 환한 웃음으로 서로의 마음에 작은 사랑이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12. 오전 9:20:05

마음의평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수있는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 할수가 없다
과거의 무슨일이 있었건내 삶을 사랑하고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나 자신을 용서할수 있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 치유의 글 중에서--
이현수2011. 7. 11. 오전 7:25:21

사랑합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연일 퍼붓는 비때문에 그늘지고 습해진 세상 곳곳을 두루 밝혀줄 환한 햇볕이 그립습니다. 장마가 물러나면 즐거운 휴가철이 시작 되겠죠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10. 오후 3:23:36

행위의 지혜로움

                                         

1. 사무슨 말이든지 다 믿을 것도 아니요, 안으로 무슨 충동이 있다고 즉시 그대로 할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여 매사를 깊이 주의하여 마련할 것이다. 슬프다! 우리는 남을 착하다고 하기보다 그르다고 믿고 말하기가 일쑤다. 우리는 이렇게 연약한 자들이다. 그러나 완덕에 이른 사람은 쉽사리 남의 말을 함부로 믿지 않으니, 그는 사람들이 연약하여 악으로 잘 기울어지고, 말에 실수하기가 쉬움을 알기 때문이다

정길훈2011. 7. 9. 오후 12:49:06

가슴에 와 닿는것이....

 머리에는 지혜가
 가슴에는 사랑이
 얼굴에는 미소가
 말 속에는 진실이
 손에는 항상 일이 있으라.
 웃음은 최고의 명약
 꿈은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매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길을 가다가 무심코 가슴에 와 닿는 글이라 옮겨 왔습니다.
 
이현수2011. 7. 9. 오전 6:03:43

겸손히 자기를 낮춤

                                                      

알고자 함은 사람마다 가진 천성이다.그러나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는 지식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자기 사정을 돌보지 않고 일월 성신의 도는 길을 익히 연구하는 교오한 철학자보다도 하느님을 섬기는 촌 백성이 확실히 더 낫다.자기를 아는 사람은 스스로 낮추며 사람의 칭찬을 즐기지 않는다.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나를 행실로서 심판하실 하느님 대전에서 내게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준수성범)

이상철2011. 7. 9. 오전 5:27:11

출석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주말,휴일 되세요비가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로인한 피해 없으시고,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이현수2011. 7. 8. 오전 7:07:52

좋은아침

장맛비에 푹 젖어 있는데, 배려하고, 양보하고, 사랑하는 우리네 마음들은 너무도 매말라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돌이켜 봅니다. 매말라 있는 우리네 마음들이 흠뻑젖어 기분좋은 행복한날들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7. 오전 5:08:09

사랑합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축하하며 국민모두가 염원했던 결과물의 산실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영애2011. 7. 6. 오후 10:40:41

축복 받은 사람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느님께 기도 했더니
겸손해 지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와 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수 있게 모든걸 달라고 기도 했더니
모든걸 누릴 수 잇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다.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에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이상철2011. 7. 6. 오전 8:50:31

밝은 얼굴

작은 일에도 항상 고마워하는 이들을 만나면 내 마음도 밝고 따스해지고 흐뭇해진다.
그러나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고마움보다는 불평과 비난의 말이 습관적
으로 먼저 튀어나오는 사람들을 대하면내 마음도 답답하고 우울해진다.
감사할 줄 아는이들의 표정은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감사할 줄 모르는 이들의표정은 오만하고 차갑고 뻣뻣하다.
-이해인<꽃삽>중에서-
이현수2011. 7. 5. 오전 8:07:55

사랑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가슴에 안으면서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정말 소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4. 오전 8:49:35

출석

나를 먼저 앞세우지 말고 남을 먼저 배려하며 생각해주는 훈훈함을 느꼈지는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출발들 하세요 사랑합니다
이현수2011. 7. 3. 오후 12:45:37

아멘

정직과 성실을 벗으로 삼아라.
아무리 친한 벗이라 해도
당신 자신으로 부터 나온 정직과 성실 만큼당신을 온전히 돕지 못한다.  -- 벤자민 프랭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