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립보 생태마을을 다녀와서한한춘숙2011. 10. 29. 오후 10:32:24감사합니다. 가족분들과 교우여러분, 염려와 기도 덕분에 아무일 없이 행복함을 맛보고 다녀올 수 있어서 우리의 마지막 날 기쁜마음으로 뵐 그분께 감사 드립니다. 황신부님 강의와 써늘한 공기와 무공애 점심과 손수 만든 두부와 막걸리를 겯들어 체험하고 파견미사를 드리고 신부님과 단체사진을 찰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