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톨릭 약혼자 주말이란? |
| 가톨릭 약혼자 주말은 혼인을 준비하고 있는 약혼이나 혼인직전의 남녀, 또는 혼인 1년 미만의 부부가 그들의 앞날에 대해서 단 둘이서 얘기를 나누는 주말입니다. 대화의 내용은 신부님 한분과 두 부부들께서 발표하는 내용에 의하여 하게 됩니다. 약혼한 두 분의 토의내용은 개인적이며 또 단둘이만 나누게 됩니다. |
| 2.언제 참석하나요? |
| 주말의 혜택을 최대한으로 경험하기 위해서는 혼인 전 최대한으로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약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참석하면 더 좋습니다. 혼인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바빠지기 전이 적절합니다. |
| 3.가톨릭 신자만이 갈 수 있나요? |
| 아닙니다. 성당에서 혼배를 올릴 계획을 갖고 계신 약혼남녀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성당이나 개신교회에 다니는 약혼남녀도 많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
| 4.주말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
| 발표팀들은 그들 자신의 경험에 의한 혼인생활 및 가족 등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그들의 발표 후에 각자는 자신의 경험을 생각해 보고나서 둘이서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서로의 의사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것입니다. |
| 5.이 주말이 어떻게 약혼남녀의 혼인 준비에 도움이 됩니까? |
| 주말은 약혼남녀에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혼인 생활에 열중하였는지 그 생생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그 내용은 약혼남녀로 하여금 본인의 장점, 단점, 희망사항, 야심, 목표, 태도를 다음과 같은 주제로 신중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즉, 돈 · 성 · 자녀 · 가족 및 교회나 이웃에서의 역할 등에 관하여 |
| 6.비용은 얼마나 들며 어떻게 신청하나요? |
| 주말에 참가하는 비용은 1인당 80,000원이며, 신청접수 ME 만남의 집 사무국에 전화 또는 FAX로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511-9901∼2, FAX : 511-9903) |
약혼자 주말
2006. 1. 20. 오후 12:16:21
글자
젊은이들에게 혼인의 중요성과 하느님계획의 오묘함, 나아가 복음적 가치관의 실행,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신의 가치의 귀중함, 공동체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는 1997년 6월에 첫 주말을 시행하였으며 올해도 2회에 걸쳐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