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월례회의 겸 사도직 총보고

2006. 5. 15. 오전 10:28:35

글자
 

2006년 4월 ME 나눔자료

- 부부사이의 용서와 치유 -


※ 본 내용은 시안이며 계속적인 연구와 검토대상이므로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1. 환영과 시작 기도

(본당의 모든 모임 시 시작 기도는 ‘성전 건축 기도’로 합니다)


?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당신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놀라운 섭리로

저희를 이곳에 모으시어 거룩한 당신의 교회를 세우게 하셨나이다.


?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들의 신앙과 삶을 기꺼운 마음으로 봉헌함으로써

거룩한 성전을 당신께 지어 바치게 하시며, 저희는 당신께 봉헌하는 산 제물이 되어,

살아계신 주님의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소서.


? 하느님, 저희의 정성과 땀으로 봉헌될 새 성전에서 생명이신 당신의 말씀이 끊임없이

메아리 치게 하시며, 차고 넘치도록 은총을 베푸시어, 당신 자녀들을 위로해 주시며

보호하소서,


? 세례로 주님의 궁전이 되게 하신 저희를 천상 사랑으로 불타 오르게 하시어,

세상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정성을 모아 봉헌하는 중산의 새 성전에서

서로를 섬기고 나눔으로써 하나가 되게 하소서.


? 사도 성 바오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한국의 모든 순교 성인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2. 부부 소개(배우자만 소개하고 자신의 이름은 소개하지 않으며 사랑스러                  운 점을 압축하여 발표하는 연습을 하여 주십시요. 너무 길게                 칭찬하는 방법은 지루하게 보이기에 지양하십이요)


3. 지난 한달동안의 ME 활동 보고

   (단답형으로 발표토록하여 총진행시간이 15분이 초과하지 않도록

    간결하게 진행하십시요)

  가. 주말참가초대 5부부에 대한 약속 실천 여부

       (현재 몇부부를 했다 또는 권유중에 있다. 약속을 지켰다등으로 단답형          으로 진행함)

  나. 자신과 부부의 가치관 실천 여부 (별첨양식 참조)

       (3가지씩 작성하신 가치관을 잘 실천하고 있다. 아니면 못했다로 진행          하시되 실천내용은 아주 간략하게 하도록 진행. 예를들면 함께 여행하          기가 있었는데 며칠전에 함께 동해안 바닷가를 다녀왔다. 느낌은 황홀          함이었다 식으로 제목과 느낌만 말씀하도록 진행함)

  다. 전월 쉐어링 주제에 대한 실천 여부

       (3월은 “우리부부가 인생의 끝에 받고 싶은 평가”는 이었는데 미래의           비젼을 만드셨는지? 작성하지 못했다면 빠른 시일내 만드시겠다는 단          답형으로 진행합니다.)


4. 나눔 주제(성경말씀 포함)

   제목: 부부사이의 용서와 치유

H. 남편과 부인은 서로 함께 살기로 약속한 후 혼인생활을 준비하게 됩니다. 혼인식날 우리부부들은 혼인성사란 두사람이 죽을때까지 이혼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교회의 가르침을 뜻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해서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바치신 것과 같이 남편은 부인을, 부인은 남편을 위하여 날마다 자신을 헌신하며 살아야하며 비록 죄를 짓고 살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다시 일어나 성사적 부부로 살려고 노력하는 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부부로서의 소명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부부는 꼭 하느님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 보이는 표지부부로 살아야 하고 혼인생활이 계속 이어가는 동안에는 성사의 의미도 계속 이어진다는 사실을 함께 느끼며, 이것은 부부가 서로를 위해서 살아야 할 약속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생활이 시작되면서 그때부터 갈등이나 상처주기없이 사랑으로 일치하며 살아가기란 정말 힘든 일이고 성공이 쉽지 않다는 일임을 우리는 느끼고 있습니다.


W.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순간 사랑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모습은 상처주고 받기를 통해서 성숙된 것이지 상처나 갈등을 뛰어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유된 것이라곤 믿지 않습니다.

그 갈등과 상처는 열등감 때문에, 또는 우월감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혼생활을 시작하면서는 로맨스때의 서로가 아님을 느끼기 시작했었고 남편은 부인에게, 부인은 남편에게 더 사랑받고 더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 요구하는 사항이 점점 많아지면서 이해할 수 없게 되어 갈등과 상처가 생겨났었고 그 부위가 점점 커지고 갈라지기도 하여 로맨스때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던 적도 많았습니다.

남편과 부인은 두사람이 똑같은 학력, 지적수준, 생각의 범위, 또, 똑같은 재능, 재산상태, 똑같은 시집 가족, 친정가족, 똑같은 친구상태, 직장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만났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서로가 미묘하지만 번갈아 가면서 우월감을 느끼게 됩니다.

돈잘버는 남편이 큰소리칠때 학력수준이 높은 부인이 성공한 친구들을 내세우면 서로가 우월감과 열등감속에서 미묘하게 다투는 모습일 것입니다.

또, 아이들 학교 숙제가 너무 어려워서 골머리 아픈 부인이 학력도 높고 똑똑한 머리로 아이들앞에서 큰소리치는 남편이 얄밉다고 식사준비를 미룬다면 열등감에 대한 보상을 받을려는 감정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또, 직장다니는 부인이 돈도 잘 벌고 너무 똑똑할 때 자주 회사로 전화하는 남편은 의처증이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버리고 갈까봐 걱정하는 열등감의 소치인데 이를 우월감으로 대응하면 해결될 수 없는 상처와 갈등으로 남을뿐입니다.


H. 그렇지만 우월감과 열등감은 한통속이고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붙어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우리들은 중요한 교훈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 사랑의 관계에서 가장 큰 걸림돌인 우월감과 열등감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경쟁이라는 단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찍부터 부모, 가족, 친지, 이웃, 학교, 친구등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고 더 많은 인정을 받기위해 경쟁하는 것을 배워왔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친구보다 더 낫다고 느끼기 위해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가족속에서도 그랬고, 주위로부터도 배웠고, 알게모르게 이기기위해서 본능적으로 비난했는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너무 경쟁만하며 살다보니 사실은, 중요한, 사랑이라는 것을 잃어가고 있었던 것이며 사랑으로부터도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사랑은 경쟁관계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관계로 변화시키고, 비난하는 것을 칭찬이나 격려로 변화시켜주는 진리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부부관계에서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남편이나 부인 자신들의 개인 감정이 방해를 받는다기보다 부부사이의 감정관계가 불안해진다는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남편 자신이나 부인 자신이 불안감을 드러내는 것은 사랑으로 일치된 부부가 느끼는 일반적인 불안보다는 덜 중요합니다. 비난과 느낌이 아닌 생각이나 판단으로 야기된 문제점등은 사랑으로 일치된 부부사이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남편과 부인 두사람의 지성과 감성이 열등감이나 우월감으로 서로 맞서기보다 함께 사랑으로 친밀한 관계로 협력할 때 문제의 해결은 훨씬 쉬워 질 것입니다.


W. 에페소서 5장 25절에서 3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남편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십시요.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를 말씀과 더불어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셔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티나 주름같은 것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당신앞에 서게 하시며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도 이렇게 아내를 제 몸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자기 몸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하시는 것처럼 오히려 자기 몸을 가꾸고 보살핍니다.

우리는 그분 몸의 지체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몸이 됩니다.

이는 큰 신비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도 저마다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아멘.

이 말씀을 들으면 누구던 남편된시는 분들은 독선적이고 권위적이던 지난 날에서 선심이나 쓰는 듯 배우자에게 아량과 너그러움을 보여주었지 본심은 무조건 순종하고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를 요구하며 살았던 시절을 회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말씀처럼 배우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 몸을 바칠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배우자를 사랑하려는 나의 노력이 바로 배우자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하라라는 말씀은 이해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실 좋은 점, 마음에 드는 점만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기도 하며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H. 또, 부인되시는 분들도 이 말씀을 들으면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고 부부관계가 편안하면 그리스도께서도 편안해 하신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편안함이나 고통에만 민감해 하시지 마시고 남편을 위해서 남편의 욕구를 잘 챙겨주시고 남편을 더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하면 남편이 삶에서 활력을 받아 사랑으로 부인에게 헌신하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여 자기 목숨을 바친 것과 같은 그런 사랑으로 부부님 자신들도 배우자를 위해서 서로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부사이에서 자유로와지지 못하고 우월감과 열등감으로 가득차서 갈등과 상처로 고통을 받고 있을때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서 주신 용서와 치유의 은총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부부사이의 관계가 나빠졌다면 관계를 깨뜨린 상대방 배우자를 다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런 용서를 거쳐야 치유가 이루어집니다.


W. 치유란 하느님이 부부에게 주신 은총입니다.

상처는 치유하지 않으면 오랜 시간에 걸쳐 깊은 자국을 남긴다는 것도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배우자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것은 다른 한쪽 배우자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배우자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처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으며 상처를 준 바로 그 가장 가까운 사람만이 치유해 줄 수 있습니다.

아내와 싸웠다면 서둘러 화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유하는 것과 화해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화해는 외형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어 그저 단순히 ‘미안하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이것은 빨리 이 사태를 수습해서 배우자와 잘 지내는 것이 목적인 지극히 합리적인 것으로 거래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치유하는 것은 내면의 느낌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되찾은 아들의 비유에서 탕자와 그 아버지는 화해한 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아들을 용서한 것입니다. 용서함으로써 아들을 치유한 것이며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단순히 좋아진 것이 아니고 사랑으로 친밀해졌습니다.

화해만 하면 사건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그냥 남아 있어서 또 언제 다시 표면화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H.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면 배우자의 응답은 흔히 자신의 태도에 대해 변경하거나 나의 미안함을 변명으로 받아들일 때가 많습니다.

변명은 흔히 나의 뜻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고 하거나 어쨌든 당신이 미안하다고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용서는 잘못한 내가 배우자에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잘못을 저지르고 결점을 갖는 것은 인간적인 일이며 용서를 받는 것은 치유의 열쇠가 됩니다.

치유 받고자 결심하는 것은 치유하고자 하는 결실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치유하고자 하는 쪽에서 아무리 좋은 의지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한쪽에서 치유 받고자 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의 중심은 우리 부부관계이고 용서는 치유의 첫단계입니다.

용서와 치유도 우리 부부관계안에서 이루어지는 우리들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적인 기준에서 보면 용서와 치유는 어떤 관계성의 적절한 조절이 수반되어지지만 부부관계에서는 그런 것은 불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일로 상처를 주고 받았던지 간에 우리가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당사자가 바로 나의 배우자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돈을 낭비했다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 그것은 나와의 관계에 문제를 던진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못할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잘못을 한 사람이 나의 사랑하는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되찾은 아들의 비유에서 아버지는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고 말함으로써 관계에 중점을 두었음을 알려줍니다.

내가 치유해 주어야 할 대상은 바로 나의 배우자인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멀어질 수도 떨어질 수도 없는 질긴 인연으로 이어진 부부이고 하느님께서 점지어주신 부부이기 때문입니다.

부활절에 주님의 은총을 받아 기뻐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 이야기 나누기

   1. 배우자가 잘못했을때 화해만 하셨는지 아니면 용서해준 일이 있었습니까?

      (화해 또는 용서해준 일이 있다, 없다라고만 단답형으로 하시게 하고 그         사례를 제목만 간단히 적어 보시도록 2분 정도의 시간을 줍니다.)

   2. 용서해주신 일이 있다면 그때의 느낌은 무엇입니까?

      (만족함, 편안함, 자유스러움, 흡족함, 뿌듯함, 평화로움, 안심함, 따뜻함,

       감동적임등의 느낌을 불러주시고 쓰시도록 1분 정도의 시간을 줍니다.)


6. 10/10 쓰기와 나누기

   ◦제목: 최근에 내가 배우자를 용서하고 치유해준 체험이나 용서받고

           치유받았던 체험은 어떤것입니까. 이때 나의 느낌은 무엇입니까?


7. 주제에 연관된 시 낭독


        용서 / u. 샤퍼

            


조금 더 감정을

자제했어야 했는데

그대를 너무 모질게 대했던 것

지금 늦기는 했지만

용서를 청합니다

물론  그 자리에서 용서를 청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생각뿐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하지 라는 생각 역시

어리석은 생각이었습니다

미움의 감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것

그것을 잊었던 것입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옛 어른들의 말도 일리는 있지만

모른척 덮어두자는 것뿐

용서가 없으면 미움의 앙금은

여전히 저 가슴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다

불시에 떠올라 서로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미움을 키워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대를 용서하고

나 또한 그대의 용서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사이의 모든 것이

분명해지고 우리의 사랑도

커갈수 있도록 ……….


8. 참고사항

- 금월 쉐어링 자료는 춘천교구, 기획분과자료를 합쳐서 만든것입니다. 수고해주셨던 부부님과 관심있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나눔주제는 발표하실 부부님께서는 반드시 2-3번 연습하여 주십시요.

   여유가 있으면 조장님과 부부님들이 돌아가면서 발표할 수 있도록 배려바랍니다.

- 지난 한달동안의 ME 활동보고와 이야기 나누기에서 시간을 너무 길게    갖지 마십시오

- 활동보고와 이야기 나눔의 순서는 단답형으로 요약해서 발표를 잘하는    부부님부터 시작토록 하시면 좋습니다.

- 가치관에 관한 양식을 매일의 대화노트에 풀로 붙여서 다니시도록 권유바랍니다. (추후 제작되는 10/10노트에는 인쇄하여 넣어 발간할 예정임)

- 계속적인 자료제공을 위해서 피드백을 원합니다. 사용시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등을 연락주십시요. (019-301-2776/ aunag@hanmail.net)

- 쉐어링의 조장님은 전체를 잘 숙지하시고(화해와 치유의 차이점, 되찾은 아들의 비유등) 이끌어주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9. 공지사항


10. 다음 쉐어링 모임 시간과 장소 결정


11. 마침기도와 친교시간 

  - 반드시 저녁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부부의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중에서도 2가지

     이상 하십시요.(매일의 대화노트 218-221 페이지)

  - 친교 시간 때도 나눔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나누시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마침 기도는 한시적으로 ‘2006ME가족모임 준비를 위한 기도‘로 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결심’임을

ME 주말을 통하여

체험하게 해 주신 하느님,

저희 부부들이 진정 배우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부부 중심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오.


저희가 체험한 ME 첫 주말의 기쁨을

이번 ‘2006 ME 가족 모임’을 통하여 재확인하고

그 기쁨을 가족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이 교구의 모든 부부들이

ME 주말을 체험함으로써 새로운 부부로 거듭나도록

저희 ME 부부들이

더욱 가정과 교회에 충실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님, 저희 부부들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부부의 서약을 지켜주시어

마침내 영원한 천상 가정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교구장 인준

2006.6.6까지 한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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