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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숙2013. 2. 15. 오후 5:11:43

예삐어마이

열심히 쓰고 있어? 컴 으로 성경쓰기도 힘드네
어깨도 아프고 고개도 아프고..
쓰는사람은 없으니까 진행도 안되고...
예쁘 아가들 잘크고 있으니 걱정 마시길
아가나오면
사진 찍어 보내줄께^*^
박상선2013. 2. 2. 오전 10:45:13

축하합니다.

알베르또, 마리안나 가족님, 박상선 신부입니다.
가족성경 쓰기 클럽에 가입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가족들 모두가 성경쓰기를 통해 하느님의 크신 사랑 안에 머무르시고 복된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실 것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