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해와 다른 대림환을 만들려고 조화를 사용해서 대림환을 만들었습니다.
틈틈이 시간되는 회원들이 많이 나와서 작업을 해서
올해는 무리없이 대림환 200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부님들의 특별한 한마디의 공지사항으로
모두 다 팔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마리아의 떡뽁기 간식. 차젬마의 김밥과 사발면,
글라라의 호두과자와 짜장면, 수산나 언니의 보리밥,
체칠리아 언니의 오렌지 주스 등등 넘넘 맛나게
기운나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행복한 한해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