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4일 ,5일 이틀동안 전시회를 했습니다.
저희들의 작품보다 는 매주 학교를 다니며 느꼈던 행복함,젊음,아름다움,등등 말로표현하기힘든 벅찬감동 ,지금은 잊혀져 느끼지 못하는 우리들의 학창시절과 한해의 끝자락에 서있는 지금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시라고 전시회를 빌어 여러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내년에도 또 놀러오셈
모든 분들께 감사 캄사드립니다.

조혜원
2008. 11. 11. 오전 6:25:14
전시회작품들은 도록이 나오면 회원분들께 한권씩드릴께요
쨈~~ 바쁜중에 사진올려줘서 고마우이...함께한 시간들.. 많이 행복하구...♥~~
젬마,글라라야!!! 사랑해~~~ 알지???
O.K 접수함다. 모두들 감사 캄사드리고 ,특히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일 끝까지 기쁘게 마치심을 축하드려요!! 작품과 표정 모두 너무 아름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