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

조혜원

2008. 10. 30. 오전 6:14:38

Fan  style  로 표현한 작품

태산목, 찔레,극락조화,국화,잎모란,다알리아로 표현했어요.

찔레의 가시가 무척이나 아프게 느껴지네요.

댓글 2

  • 2008년 10월 30일 오후 12:54

    매주마다 새롭고 다양한 꽃꽂이 작품들이 이가을 풍성한 소재만큼이나 여유롭게 보여지네요 언제나 열심인 그대들의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 2008년 10월 30일 오후 8:04

    항상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울 회장님 감사 캄사 드립니다.전시회가 가까워 지니 머리가 아프고 힘이들지만 모든걸 주님께 맡기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