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같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꽃꽂이를 했습니다.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은 항상 성탄 6개월 전이라네요.
기억하기 쉽죠?
오늘은 원주형 으로 꼽았고 부들로 둥글게 틀을 잡고 난잎,
해바라기, 리아트리스로 원을 더 확실하게 표현 했고요,
기린초는 밑부분을 확실하게 정리해서 꼽습니다.
장미와 거베라, 측백, 너도밤나무로 마무리~~~~
참고로 요한의 뜻은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 " 라네요.

조혜원
2008. 6. 19. 오후 6:31:18
친절한 설명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