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세례자요한 탄생 대축일 꽃꽂이입니다.
흰색은 항상 빛,완전함 그리고 내적순결과 연결된다고 함다,
태중의 주님을 보고 역시 태중에서 뛰놀며 기뻐했고 ,주님전에 길을 닦으며
주님을 기다렸던 이,그의 순결했던 마음을 꽃꽂이에 담았슴다.
잎새란, 장미,옥시,과꽃,시네신스,쥐땅나무 ,리시안 등을 사용했슴다.
또한작품은 카라 잎새란 속의 공모양 구조물을 나무로 세워 생화풀로 붙여만들었슴다,
수산나언니 작품 칭찬 마니마니 받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