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 일체 대축일 꽃꽂이는
하느님의 신비, 하나속에 현존하시는 셋의 신비,
높고 낮음이 없음을 표현해 봅니다.
소재는 카라, 다래덩쿨,아스파라거스, 돌,
보리, 초롱꽃
장미 ,몬스테라 ,라피아끈을 사용했고,
요즈음 제대 장식이 점점더 화려해지고 있는데 한번쯤은
simple 한 디자인으로 제대를 장식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강사님의 말씀.
세가지 모두 삼위일체를 표현했고 ,우리들 작품은 긴 보리를 사용했을때
핸드타이드기법으로 삼위일체를 표현한 꽃다발을 보리 가운데 세워서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시도 했으나 실패해서 앞쪽에 짧게 세워보았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