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Jesu Christe, miserere mei,
quum dolore langueo,
Domine, tu es spes mea.
Clamavi ad te, Miserere mei.
오 예수 그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고통에 짓눌려 신음하고 있사오니.
주님, 당신은 저의 희망이옵니다.
당신께 간구하오니,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오래전 부터 많이 불리워진 곡입니다.
목5동 성가정 성가대에서 수고하셨습니다.
O Jesu Christe - Berchem
2006. 7. 14. 오후 5:05:0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