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ita Jam sunt proelia (싸움은 모두 끝나고)
G. P. da Palestrina의 곡입니다.
토마스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르간 반주부에 4부 합창곡으로 편작곡된 곡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Ad Majorem Dei Gloriam'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이 되기 위해'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이 되기 위해'

2006. 7. 17. 오전 11:09:05
Finita Jam sunt proelia (싸움은 모두 끝나고)
G. P. da Palestrina의 곡입니다.
토마스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르간 반주부에 4부 합창곡으로 편작곡된 곡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