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arter`의 작품으로
시편 95편을 표현한 것 같군요.
음들의 진행이 마치 어떤 영화를 연상하게 합니다.
영어가사가 있기는 한데 워낙 낡은 악보라서 돋보기로 들여다 봐야겠네요...

2006. 7. 16. 오후 3:31:22
`John Carter`의 작품으로
시편 95편을 표현한 것 같군요.
음들의 진행이 마치 어떤 영화를 연상하게 합니다.
영어가사가 있기는 한데 워낙 낡은 악보라서 돋보기로 들여다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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