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x fidelis
'믿음의 십자가'라는 뜻의 이 노래는 성주간 성 금요일에 불렀던 노래로 7세기경 프랑스
시인이자 주교였던 베난시우스 포르나투스가 쓴 시를 가사로 많은 작곡가들이
즐겨 작곡했던 곡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클레멘스 논 파파를 비롯해 팔레스트리나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현대의 베베른도 '라틴어 가사에 의한 5개의 카논, Op.16' 이라는 작품에서
이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2006. 10. 2. 오후 4:36:24
Crux fidelis
'믿음의 십자가'라는 뜻의 이 노래는 성주간 성 금요일에 불렀던 노래로 7세기경 프랑스
시인이자 주교였던 베난시우스 포르나투스가 쓴 시를 가사로 많은 작곡가들이
즐겨 작곡했던 곡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클레멘스 논 파파를 비롯해 팔레스트리나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현대의 베베른도 '라틴어 가사에 의한 5개의 카논, Op.16' 이라는 작품에서
이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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