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순교자 성월이다.
우리 조상들이 엄청나게 많이 목숨을 바쳤다.
당시로는 예수님이 그렇게 당하셨듯이 대역죄인, 불효막심의 국사범처럼 다뤄졌다. 세월이 흘러 진리는 승리하는 법...나는 순교자가 될 용기가 차마...없다. 단 한가지 성가연습하다가 호흡이 끊겨
숨이 넘어가는 길 외에는....
- 9월3일(녹색) : 연중 제22주일 성 그레고리오 교황학자 기념(없음)
주제-하느님의 법 , 관련성가 407번(하나이신 천주). 퇴장성가는 성가 283-294 중에서 선곡한다.(9월 내내 그러하다).
- 9월 10일(녹색): 연중 제23주일
주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 관련성가 58번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나이다.
- 9월15일(백색) 고통의 성모마리아기념일
평일이므로 성가대가 성가대석에 서지는 않으나 전례적으로는 의미가 큰 날이다. 부속가가 있는 4대축일에 들어가며 그 유명한 Stabat Mater를 정식으로 노래하는 전례일이다. 입당과 퇴장에 이 뜻에 맞갑는 성모 성가를 고른다. 성모성가 중 248, 260, 263, 264번 등이 적합하다.
- 9월 17일(홍색)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원래 연중 제24주일이어야 하나 위 대축일이 9월 20일이므로 이날로 이동하여 여러 신자가 함께 경축하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복음과 성가는 이날(9월20일)에 맞춰야한다. 다만 수도원같은 곳에서는 전례일대로 거행하기도한다. 그러므로 입당과 퇴장성가는 위 성인성가(283-294) 중에서 선곡하되 성가대가 성가 284(9무궁무진세에/ 구노 작곡)이나 288번( 성인찬미가/ 보댕신부 작곡)을 부르면 좋을것이다.
- 9월 24일(녹색) 연중 제25주일
주제; 참된 진리, 지혜
가벼운 성가를 불러봄도 좋다. 자연경관이 좋고 추석이 가까워 오므로 결실을 의미하는 곡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