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낙태약 도입 마무리할 것"…종교계 우려에는 "폭넓게 듣겠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낙태 합법화와 낙태약 도입 의지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다만, 생명윤리와 관련한 종교계 우려에 대해서는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의견을 폭넓게 듣겠다고 했다. 용 후보자
가톨릭평화신문 · 2026.09.02
가난한 교우들에게 땅 주고 배움 열어준 ‘새 삶의 터전’
불안을 소비로 대체하는 시대, 초보 부모 현혹하는 ‘육아템’
병오년, 모진 문초에도 신앙 지킨 9위의 순교자들
[성미선의 지구밥상] 식량 위기, 지금 우리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
[구요비 주교의 생활속의 복음]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야영장 ''한강 밤핑'' 뜨거운 반응…한 달간 1만1천명 이용
민주당, 2027 서울 WYD 지원단 꾸린다
딱지 치고 고무신 던지며 하나 된 세계 청년
의료인들 ‘반생명적 진료 거부권’ 보장 촉구
WYD 상징물, 대전교구 순례길 올라
[김학수 신부의 특별기고] ‘공적 경배’와 ‘사적 신심’의 차이
김수환 추기경 시복 현장 조사 ‘공적 경배 없음’ 선언
[묵상시와 그림] 인생
비 새는 판잣집에서 ‘꿈이 가득한 집’으로
“남수단에 희망의 빛을”…태양광 패널 보낸다
교육부 "교과서 ''거꾸로'' 태극기에 송구… 전량 교체"
용혜인, 종교계 우려 현안에 "폭넓게 만나 의견 수렴할 것"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홀로 선 청년들의 친구 ‘벗들의벗’
양덕원본당 첫 청년미사를 응원하며
가톨릭신문 · 2026.09.02
자료 제공: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