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찾으려고 저리 광활한 바다로 향하나요?
때론 나즈막한 자리에서 아무것도 없는 그곳을 바라다 보기도 하지요?
세상사,,,,살아온 흔적이라도 칮으려는 아쉬움 때문 인가요?
그러나,,,뒤돌아 보면 빈 의자, 아무것도 없는걸요,,,
눈에 보이는 형상의 아름다움에만 익숙해 있었지요,,,,,,,?
진실과 존재의 근원을 망각하고 살고있지요,,,,참, 한심하지요,,
때론,,보이지 않는 진실과 존재의 근원을 모른체 살아가고 있습니다...
밀떡속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진실을 보려고 합니다.
비어있어도 꽉 차여있고,
없어도 존재하는,
그런 진실을 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제주에서 촬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