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두 열분의 초등자모회원분들이 3시부터 오셔서 거의2시간 가량 허리 한번 못펴고 주방을 싹!싹! 닦아냈습니다.
올 여름 무더위를 싸~악 몰아내는 마음으로 우리들 각자, 마음의 때를 벗기는 마음으로 엎드려 엎드려 겸손을 배우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밥'' 지어, 기뻐하며 맛나게 ''행복''을 받아드는 한학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정훈
2015. 9. 5. 오후 9:40:21
오늘 모두 열분의 초등자모회원분들이 3시부터 오셔서 거의2시간 가량 허리 한번 못펴고 주방을 싹!싹! 닦아냈습니다.
올 여름 무더위를 싸~악 몰아내는 마음으로 우리들 각자, 마음의 때를 벗기는 마음으로 엎드려 엎드려 겸손을 배우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밥'' 지어, 기뻐하며 맛나게 ''행복''을 받아드는 한학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