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구
2007. 3. 2. 오후 9:49:28
지난 해 추석에 찍은 것입니다.
우리가 잘 볼 수 없는 구도의 사진이라
올려 봅니다.
아멘.
사진속에 빛이 마치 서광이 비치듯 희망이 보이는것 같습니다..